요즘 사람들은 책 하면 지루하다는 생각밖에 안하는거 같습니다. 우리나라 한달 성인의 독서량이 1권이 안되는걸 보면 말이죠. 또한 많은 지식을 배우고있는 학생들이 책을 많이 읽어 배경지식을 넓혀야 하는데, 책을 많이 읽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책을 많이 읽고 있다고 말하는 학생들도 하나같이 도움이 되지 않는 우리나라 3류 판타지 소설이나 만화책들을 읽고있으니 정말 암울하기 짝이없습니다. 정작 도움이 되는 책은 하나도 읽지 않고 말이죠. 그래서 제 나름대로 생각하고 터득한 책읽는 방법들과 책에서 읽은 내용들을 적어볼까 합니다. 책읽는 지루함에서 책읽는 즐거움으로 발돋움을 해볼까요?...
유적의 도시인 아유타야에서 다시 카오산 로드로 돌아온 우리는 카오산 근처에 아직 가보지 못한 곳들을 돌아보기로 했습니다.(다음날이면 태국을 떠나 다시 한국으로 돌아가야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왓 벤차마보핏에 갔습니다. 여기..
여기는 왓 쁘라마하탓이라고 하는 유명한 사원입니다. 미얀마군에 의해 크게 파손되어 사원의 형체만 남아있습니다.(귀중한 보물류와 불상은 국립 박물관에 있다고 하니 한번 가보는 것도 괜찮을꺼 같아요.) 여기는 워낙 유명하다보니..
하루를 어이없게 보낸 우리는 다음날 유적지가 많은 아유타야에서 돌아보기 위해 자동차를 빌려 그 사람이 운전을 해주는걸 해서 여러 유적지를 돌아다녀 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비싸더군요..(2시간에 500바트(?)정도...

